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가 직접 교육 정책 제안 과정에 참여하는 '서울교육+플러스 교육지원청 학부모 공론장'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연다고 3일 밝혔다.
이 공론장은 민주적 학교 자치와 학부모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11개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총 2천200여 명의 학부모 의견을 수렴한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북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1개 교육지원청 공론장에 모두 직접 참석해 학부모와 토론하고 질문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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