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사이 청소년 사이 물리적 폭력은 감소한 반면, 모욕·명예훼손 등 정서적 폭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찰청(청장 직무대리 박현수)은 3일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고 추세 변화에 맞춰 학교별 맞춤형 범죄 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경찰의 청소년 범죄 통계에 따르면 '전통적' 학교 폭력인 폭행·상해는 2015년 1천586건에서 지난해 1천284건으로 1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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