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4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고, 성평등정책 확산 등을 위해 노력해온 유공자들에게 훈장 등 총 67점의 포상을 수여한다고 3일 밝혔다.
전정희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은 민간단체 활동 및 연구, 지역 양성평등센터 운영 등을 통해 여성인권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다.
이희애 에코젠더 부설 나루 시설장은 국내 처음으로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을 운영하며 피해자 인권보호와 성매매 예방에 헌신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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