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에 보관되고 있는 중요 기록물./완도군 제공 전남 완도군이 군이 보유한 보존 기간 30년 이상의 보상 관련 중요 기록물 약 4만 면을 대상으로 전산화 데이터 베이스(DB)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3일 완도군에 따르면 주요 기록물 전산화 사업은 오랜 기간 보존되어 온 중요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한 검색과 열람이 가능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디지털 기반의 기록 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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