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지역농협, 고추산업 지속가능 발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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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지역농협, 고추산업 지속가능 발전 업무협약

고창군이 지난 1일 고추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1일 오후 5곳의 지역농협(고창농협, 선운산 농협, 대성농협, 해리농협, 흥덕농협), 고창 식품산업연구원과 손잡고, 고추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고창군 고추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고부가가치 창출과 유통·가공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군이 지난 1일 고추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협약에 따라 기관별로 ▲고추 재배 농가의 품질 향상 및 안정적 생산 기반 구축 ▲고창 고추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공동 마케팅 ▲가공 산업 육성과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유통구조 개선과 판로 확대 ▲농가 및 청년 창업자 교육·기술지원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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