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전북 전주시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교통비 10만 원을 지원하는 '취업준비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대상자 200명을 모집한다.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취업준비 청년들에 대한 교통비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면접과 취업 준비로 인한 교통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주시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미취업청년들을 위해 교통비 지원뿐 아니라, 면접 정장 대여,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청년활력수당 지급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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