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개최···8973억원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개최···8973억원 확정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제318회 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회가 지난 2일 하루 일정의 제318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제2회 추가 경정 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하는 원포인트 회기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충실한 심사를 한 결과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251억 원이 증액된 8973억 원으로 최종 심사하였고,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되었다.

상임위원회 의안심사에서는 이번 제2회 추경과 관련된 조례인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의 고창군 재난 기본소득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1건의 심사가 이루어졌고, 9월 2일 본회의에 처리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