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고창 서해랑 마중 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문화관광재단이 9월부터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고창 구간을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협력한 '고창 서해랑 마중 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3일 고창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쉼터는 고창 서해랑길을 찾는 걷기 여행객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재단 조창환 상임이사는 "이번 협력 쉼터 운영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로, 고창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한층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고창 서해랑 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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