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올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을 운영한 결과 72억원의 이자를 감면해 5대 시중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금리인하요구권은 금융소비자의 신용 상태가 개선될 경우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로, 2019년 법제화됐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소상공인의 금리인하요구를 수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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