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지난 7월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올해분 재산세와 자동차세를 감면한다고 3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침수 등 피해를 본 재산이다.
정부는 폭우 피해 이틀 만에 가평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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