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SAL200 기반 '수술 전 처치제' 임상시험 연내 식약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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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SAL200 기반 '수술 전 처치제' 임상시험 연내 식약처 신청

인트론바이오(048530)는 심내막염 및 혈액감염 치료제 'INT-211'로 개발중인 약물 성분인 SAL200을 활용해, 의료 관련 감염 예방을 위한 수술전 처치제 '비강내 황색포도알균 탈집락화 제제 INT-214'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전수연 INT-214 임상시험 추진 실무 총괄 본부장은 "임상시험계획 신청을 위해 CRO와 계약을 체결하고 전반적 자료 준비가 진행 중"이라며 "현재 수행 중인 다수 동물시험들이 계획대로 모두 마무리되면 올해 안으로 임상시험 계획 신청(INDF)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AL200 비강내 황색포도알균 탈집락화 제제 INT-214'는 심내막염 및 혈액감염 치료제로 개발 중에 있는 약물 SAL200을 신규 의료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의료 현장의 요구를 적극 고려해 추진되고 있는 신약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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