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이혼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2일 첫 방송된 MBN 예능 ‘2025 한일가왕전’에서 린은 한국 대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린이 이혼 이후 대중 앞에 선 첫 공식 행보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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