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자 전남도가 수종 전환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 소나무재선충병으로 4만4천56그루가 고사했다.
지난해에는 2만1천87그루가 고사해 2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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