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여러 대기록을 써낸 폰세가 이날 경기에서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울 수도 있다.
폰세는 올 시즌 25경기에서 157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220개의 탈삼진을 잡았다.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은 2021년 두산 베어스의 아리엘 미란다가 작성한 22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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