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시끄러워"…中 관광객 폭행한 30대 남성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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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시끄러워"…中 관광객 폭행한 30대 남성 실형

중국인과 대만인 관광객을 뒤쫓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곽씨는 지난 4월 1일 버스 안에서 중국인 관광객 A씨(20)와 B씨(20)가 중국어로 대화하자 시끄럽다는 이유로 화를 내고, 버스에서 내린 뒤 약 70m를 쫓아가 피해자의 허리를 발로 걷어찬 혐의를 받는다.

이어 같은 달 6일에는 마포구 한 식당에서 대만 국적 관광객 C씨와 D씨를 중국인으로 오인해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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