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앞바다 해저 동굴에서 대만인 2명이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매체 NHK는 1일 오키나와현 온나촌 만자 해변 앞바다 해저 동굴 '스네이크 홀'에서 지난달 31일 대만인 관광객A씨(28)와 대만인 다이빙 강사 B씨(24)가 실종됐다가 결국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B씨는 관광객 4명을 인솔해 해변에서 북쪽 약 800m 떨어진 해역으로 이동해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중, A씨와 함께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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