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아내의 정체 ‘광저우 여신’ 원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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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살 연하 아내의 정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자현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윤정수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의 혼인 소식을 밝혔다.

윤정수는 한 방송을 통해 "아내와는 10여 년 전부터 알던 동생 사이였고, 4~5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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