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 지역 노지 감귤원에서 볼록총채벌레가 줄어들지 않으면서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
3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볼록총채벌레는 고온 건조한 날씨에서 개체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 조사 결과 볼록총채벌레 평균 개체 수는 지난 6월 중순 2.23마리에서 7월 중순 6.8마리로 약 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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