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수환(1922∼2009) 스테파노 추기경을 복자(福者)로 추대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는 김 추기경이 공경할 대상(복자)이라고 교회가 공식적으로 선포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일종의 예비 심사다.
예비 심사 후 교황청 시성부가 본심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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