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연구소를 지역 연구 거점으로 육성해 우수한 기초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학문 후속세대를 비롯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한국교통대는 글로컬랩 거점형(비수도권) 분야에서 충북·충남·대전·세종권역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향후 대규모 연구개발(R&D)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역의 유일한 국립대인 한국교통대를 지역 첨단바이오 연구의 거점 대학으로 육성하고, 바이오 전략 분야의 핵심 기초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해 최대 9년간 총사업비 146억 원 중 4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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