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한국교통대, 충청권 유일 '글로컬랩 사업' 선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주시·한국교통대, 충청권 유일 '글로컬랩 사업' 선정

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연구소를 지역 연구 거점으로 육성해 우수한 기초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학문 후속세대를 비롯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한국교통대는 글로컬랩 거점형(비수도권) 분야에서 충북·충남·대전·세종권역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향후 대규모 연구개발(R&D)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역의 유일한 국립대인 한국교통대를 지역 첨단바이오 연구의 거점 대학으로 육성하고, 바이오 전략 분야의 핵심 기초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해 최대 9년간 총사업비 146억 원 중 4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