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에서 이러한 병원체 유전자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질병청은 "이번 병원체 자원은 분양 신청이 많고 유전 정보 특성이 부족한 것을 우선 선정했으며, 확보된 데이터는 인공지능 분석 기술과 결합해 신·변종 병원체 변이와 유행 예측이나 치료제·백신 개발에 필요한 핵심 표적 발굴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유전 정보는 국가병원체자원은행 누리집 내 병원체자원 온라인 분양창구에서 신청 후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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