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 시장에서 단지 규모가 클수록 집값 상승률이 2배 이상 높은 '대단지 프리미엄'이 통계적으로도 확인됐다.
1000~1499가구 규모 단지는 4.2% 오르며 그 뒤를 이었다.
올해 상반기 청약 경쟁률 상위 10위권 중 절반이 1000가구 이상 대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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