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각각 박대훈(대구FC)과 서재민(서울 이랜드)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K리그2 27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천안과 이랜드의 경기다.
이랜드는 후반 38분 서재민, 종료 직전에는 이주혁의 쐐기 골로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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