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테크니컬 디렉터 제도 정착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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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테크니컬 디렉터 제도 정착 세미나 진행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충남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K리그 테크니컬 디렉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2026년부터는 K리그 모든 구단이 테크니컬 디렉터를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한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는 테크니컬 디렉터 제도의 조기 정착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연맹과 구단 관계자 약 6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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