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내년부터 의무 도입될 '테크니컬 디렉터'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K리그 구단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었다.
테크니컬 디렉터는 구단의 기술 발전 프로그램을 기획 및 관리하는 직책이다.
바살로는 "구단의 축구 수준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테크니컬 디렉터의 핵심 역할"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K리그 구단 관계자들과 클럽 정체성을 구축하고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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