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풀백' 이태석 "대표팀 융화 잘 돼…경기력으로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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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풀백' 이태석 "대표팀 융화 잘 돼…경기력으로 나올 것"

축구 국가대표팀의 풀백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에 본격적으로 들어간 대표팀의 분위기가 좋다며 미국·멕시코와의 2연전에서 경기력으로 나올 것으로 자신했다.

이태석은 "유럽에서 적응하는 상황에서 대표팀에 부름을 받을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국가대표 선수로서, 이제는 유럽에 있는 선수가 됐으니 제가 가진 실력을 잘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대비를 시작하는 축구 대표팀에는 이태석을 비롯해 다양한 리그에서 뛰는 젊은 선수들이 합류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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