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가능성 0%' 최하위 키움, 마지막까지 승리 위해 싸운다…"이기는 야구 해야죠"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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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가능성 0%' 최하위 키움, 마지막까지 승리 위해 싸운다…"이기는 야구 해야죠" [인천 현장]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의 이야기다.

키움은 시즌 초반부터 순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타선의 한 축을 책임지던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는 조금 일찍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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