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미자가 투자 실패 경험담을 전했다.
미자는 2일 자신의 SNS에 “다시는 주식 안 하겠다”며 “상장폐지 2개를 날렸는데도 -44%네”라고 적었다.
해당 사진에는 미자가 1400만 원 가량 손실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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