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를 원정 대회 사상 두 번째 16강으로 이끌었던 포르투갈 출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사령탑 제안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 볼라(A BOLA)'는 "벤투 감독이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의 국가대표팀 감독직 제안을 거절했다"며 "자신이 받은 조건이 커리어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벤투 감독은 지난 2014 미국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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