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구매시 최대 35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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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구매시 최대 35만원 지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 감축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에 2천147명이 신청해 1천760명이 실제 지원을 받았고 사업 만족도는 97%에 달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대표 사례로, 주민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을 실천하면서 주민 편의를 높이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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