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규 제천시장이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사업이 정부가 선정한 혁신정책 '최고사례'로 인정받아 인증패를 밭고있다(우측끝) 충북 제천시가 추진 중인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사업이 정부가 선정한 혁신정책 '최고사례'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2025년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 인증패 수여식에서 제천시의 고려인 정착 지원정책을 국내 최고 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제천시 사업에 참여한 고려인은 총 322세대 823명이며, 이 중 122세대 303명이 실제로 제천에 정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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