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과 추격 사이, '추가' 선수들의 역할이 열마나 작용하느냐에 따라 시즌 막판 선두권의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
한화의 엔트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단연 엄상백과 안치홍이다.
먼저 2024시즌을 마친 뒤 프리에이전트(FA)가 돼 한화와 4년, 최대 78억원에 계약한 엄상백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1승 7패 평균자책점 7.4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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