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중앙공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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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중앙공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김문근 단양군수가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전사자들의 귀환을 염원하는 유해발굴 개토식이 충북 단양에서 열렸다.

단양군은 지난 2일 단양읍 중앙공원에서 제37보병사단(사단장 김수광) 주관으로 2025년 유해발굴 개토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시삽 행사에서는 주요 참석자들이 직접 첫 삽을 단양군,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개최 뜨며, 이름 없이 긴 세월 산야에 잠들어 있던 전우들의 귀환을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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