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귄도안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맨시티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던 귄도안은 튀르키예 프로축구 이적 시장이 현지시간 이달 12일까지 열려 있어 갈라타사라이에 둥지를 틀 수 있었다.
먼저 2016년 7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를 떠나 페프 과르디올라 신임 감독의 첫 번째 영입 선수로 맨시티에 입단한 귄도안은 이후 맨시티에서 7시즌을 보내며 14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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