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성내천·잠실나루역서 '새활용 장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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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성내천·잠실나루역서 '새활용 장터' 연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중고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2025 새활용장터'를 이달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이번 행사를 서울시 최초의 '1회용품 없는 새활용 장터'로 진행한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을 화분으로 재사용해 허브를 판매하는 부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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