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광고에 딱 걸린 그림 약탈…나치 전범 딸 부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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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광고에 딱 걸린 그림 약탈…나치 전범 딸 부부 수사

아르헨티나 검찰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전범(전쟁 범죄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술품 절도 사건과 관련해 전범의 딸 부부를 상대로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

피의자 2명은 나치 고위 간부였던 프리드리히 카드기엔(1907∼1978)의 후손(딸)과 그 배우자이며, 압수수색 장소는 카드기엔 가족들의 거주지라고 아르헨티나 검찰은 덧붙였다.

아르헨티나 검찰은 카드기엔 가족과 연관된 곳을 대상으로 한 압수수색에서 1800년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다른 작품을 비롯한 여러 점의 드로잉과 판화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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