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팔레스타인 대사 복귀…팬데믹 출국 뒤 4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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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팔레스타인 대사 복귀…팬데믹 출국 뒤 4년만

팔레스타인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떠났던 북한 주재 대사를 새로 파견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NK NEWS)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평양 주재 중국 대사관의 지난 29일 보도 자료에 따르면 오마르 알 파키흐 팔레스타인 대사가 평양에서 대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스마일 아흐메드 모하메드 하산 전 평양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는 코로나 팬데믹 때인 지난 2021년 11월 평양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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