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식중독 위험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학교 급식소 473곳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상반기에 78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완료했으며,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 적발된 곳은 없었다.
시는 위반사항은 신속히 개선토록 조치해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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