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리그컵에서 조기 탈락시킨 리그2(4부 리그) 소속 그림즈비 타운이 당시 경기에서 부정 선수를 출전시킨 것으로 드러나 벌금을 물게 됐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일(이하 한국시간) "리그컵(카라바오컵) 대회 규정 위반으로 그림즈비에 2만파운드(약 3천74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그림즈비가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다시 부정 선수를 출전시키면 집행이 유예된 제재금 1만파운드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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