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쩔수가없다'는 황금사자상을 받을 수 있을까.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자머시 감독의 이런 명성에 걸맞는 출중한 작품이라는 평가.
정치인 푸틴이 여론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젊은 영화 감독과 푸틴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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