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본부장, 중남미와 네트워크 확대·공급망 협력 강화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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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중남미와 네트워크 확대·공급망 협력 강화방안 논의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일 서울에서 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칠레·페루 등 중남미 18개국 대사들로 구성된 주한중남미대사단과 간담회를 갖고 한·중남미 간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남미대사단 18개국 중 칠레·페루·콜롬비아 등 7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있고 지난 2일 에콰도르와는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을 정식으로 서명했고 과테말라 등 2개국과는 한·중미 FTA 가입에 서명해 발효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한국은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국으로서 인공지능(AI) 협력,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의미있는 협력 성과를 도출하는 한편 CEO 서밋 등 다양한 경제인 행사를 통해 글로벌 경제인 간의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만들 것"이라며 "중남미 국가들도 APEC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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