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인천점 여성패션관 리뉴얼을 마치고 2030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대거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4일 인천점 3층 약 6600㎡(약 2000평) 규모에 79개 브랜드를 채워 리뉴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인천점장은 “2030세대는 백화점의 핵심 고객층인 만큼,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를 유치하는데 공을 들였다”며 “인천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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