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관계자는 “센터 앞에 꼬리표처럼 붙던 에너지 소비가 많은 ‘고(高)부하 시설’이라는 수식어는 이젠 옛말”이라며 “한 번 사용하고 폐기하던 전시부스, 무대, 현수막 등도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장치로 바뀌면서 폐기물 배출도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경남 창원 세코(CECO)지붕에 센터 영문 이니셜과 자전거 탄 남자 모습으로 배치한 태양광 패널(사진=경남관광재단) ◇태양광 발전 도입 전력 자체 조달 태양광 발전은 최근 개장한 센터는 물론 기존 센터도 가장 흔하게 도입하는 친환경 설비다.
대구 엑스코(EXCO)도 2개 전시장(동관·서관)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 시설로 연간 1528MWh의 전력을 자체 생산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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