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할 수 있는 건 다 했지만 이날 경기 내내 저조했던 공격력이 결국 롯데의 발목을 잡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4위를 지키던 롯데는 시즌 62승6무60패를 마크하며 5위로 내려갔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타선이 고승민, 빅터 레이예스, 나승엽의 출루로 1사 만루의 기회를 만들기 전후로 발 빠른 황성빈, 김동혁을 대주자로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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