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뿔 종양' 스스로 제거한 98세 中할머니…결국 응급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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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뿔 종양' 스스로 제거한 98세 中할머니…결국 응급수술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98세 할머니가 이마에 난 뿔 모양 종양을 스스로 제거해 현지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잘라낸 종양의 길이는 3~4㎝가량의 성인 손가락 크기였으며, 제거 직후 구 씨의 이마가 급격히 부풀고 상처가 노출되며 심한 출혈이 발생했다.

해당 수술을 집도한 상하이 제10 인민병원 총명 분원 일반외과 전문의 니 홍펑은 "수술 도중 출혈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 전체가 숙련돼 있어 무사히 진행했다"며 "현재 구 씨의 상처는 회복 중이며, 곧 실밥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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