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여직원과 불륜' 신고 안 해 해고된 네슬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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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여직원과 불륜' 신고 안 해 해고된 네슬레 대표

네스카페 커피, 킷캣 초콜릿,퓨리나 동물사료로 유명한 네슬레의 로랑 프렉스(63) 최고경영자(CEO)가 회사에 신고하지 않은 채, 부하 여직원과 비밀리에 연인 관계를 가진 사실이 들통나 1일 전격 해고됐다.

네슬레는 보도자료를 통해 "로랑 프렉스가 직속 부하 직원과 맺었던 연인 관계에 대한 조사를 폴 볼케 회장과 이사회의 파블로 이슬라 이사가 감독했고, 외부 법률 자문의 지원을 받아 그를 해고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그는 명백히 회사 행동 강령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특히 네슬레 이사회는 "올초 고충 처리 시스템에 주변 여러 직원들의 'CEO 불륜 신고'가 접수된 뒤 조사를 시작했다"며 "처음에는 내부 조사를 통해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지만 외부 법률 자문과 함께 재조사를 한 결과 로랑 프렉스의 해고가 불가피한 결론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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