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석은 올 시즌 1군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93(56타수 22안타), 1홈런, 9타점, 출루율 0.443을 기록했다.
안재석이 전역하기 전부터 내야 세대교체를 가속화했던 두산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안재석이 전역하기 직전에도 두산 내야는 ‘기회의 땅’으로 꼽혔는데 지금은 그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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