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수면 건강을 이유로 오후 시간대 탕비실 커피머신 사용을 금지한 회사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동산 개발 업체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이날 회사로부터 '금일부로 임직원 건강 증진 및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오후 4시 이후 탕비실 커피머신 사용을 금지한다'는 공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면의 질 생각하면 그냥 4시에 퇴근시켜 주는 게 더 좋을 텐데 차라리 오후 4시 이후엔 디카페인만 마시라고 하면 어떠냐"며 "결국 직원 건강이라는 그럴싸한 명분으로 회사 탕비실 캡슐 값 아끼고 직원들 돈은 더 쓰게 만드는 것 아닌가"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