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자 살해' 혐의 시리아 아사드에 체포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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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자 살해' 혐의 시리아 아사드에 체포영장 발부

프랑스 정부가 언론인 살해 혐의를 받는 바샤르 알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현지 시간) 르몽드, 프랑스24 등에 따르면 프랑스 사법부는 알아사드 전 대통령과 그의 동생 마헤르 알아사드 등 시리아 전직 고위 관료 6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인권연맹(FIDH)은 "(사망한 기자들은)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저지른 범죄를 기록하기 위해 포위된 도시에 잠입했으며, '표적 폭격(targeted bombing)'에 희생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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