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방중 열차에 '전용 화장실'…생체정보 유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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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중 열차에 '전용 화장실'…생체정보 유출 차단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3일 중국의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찾은 가운데, 북한이 그의 생체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보안 조치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닛케이신문은 2일 김정은이 이용한 전용 열차에는 건강 상태를 추적하거나 암살로 이어질 수 있는 생체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특수 장비가 설치돼 있다고 한국·일본 정보기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국 정보기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닛케이신문은 "최고지도자의 건강 정보는 북한 체제 안정에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모발이나 배설물 등 사소한 흔적까지 철저히 관리해 김 위원장의 생체 정보를 보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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